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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13:11
여러분 제 천년의 이상형을 발견했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니 배달받으러 나가니까 배달기사가 진짜 꿈에 그리던 얼굴인거있죠.....근데 그걸 에타에 올렸는데 그분 지인이 소개시켜주겠다고 연락왔아요 ㅁㅊ 근데 저 ㄹㅇ 개빻았는데 놓치기는 너무 속상한데 어쩌죠 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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