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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12:40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있죠 빌러비분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사랑'은 무엇인가요???? 제가 생각하는 사랑은 글로 썼었기에 여기에 붙일거고요! 다른 분들이 생각하는 사랑이 궁금해져서 물어봅니다! 그리고 과거에 생각했던 사랑과 지금 생각하는 사랑이 많이 다를 수도 있으니까 과거와 현재의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여기는 글 구간이니까 안읽으셔도 돼요~~~] 사랑을 한다는 것. 그것은 '나'라는 것을 키워나간다는 것. 그것은 '너'에 대해 배우게 된다는 것. 결국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면서 살아야한다는 것.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결국엔 '너'라는 사람과 '나'라는 사람이 같은 출발선에서 같이 출발한다는 소리. 누군가가 궁금해진다는 것은 그만큼 '너'를 배우고 싶다는 소리. 그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소리나, 보고싶다, 같이 있으먼 좋다는 소리는 결국엔 '너'를 더 배우고 싶다는 의미. 결국엔 존중과 배려라는 틀에서 세상을 만들어가야한다는 소리. 만들어가면서 상처와, 아픔은 이겨내면서 만들어 가야하는 틀 속에 피어나는 모든 것들은 과연 아름답기만 할까. 세상에 아름다운 꽃이나 풍경은 많지만, 그 모든 것들이 다 아름답다고 할 수 있을까. 고난과 역경은 누구나 있다고 하지만, 그걸 혼자서 이겨내는게 아니라 같이 이겨내는게 과연 좋다고 할 수 있을까.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사실이 누군가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 그래도 그만큼 상처를 받아도 견딜 수 있는 것이 사랑이지 않을까. 내 세상은 어두워도 괜찮지만, 너의 세상은 조금이라도 더 밝았으면 좋겠는게 사랑이지 않을까. 결국엔 '너'라는 경계와 '나'라는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는 관계가 연인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연인은 누구나 발전이 되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쉽게 발전이 안되는 것들 중 하나지 않을까. 그만큼 많은 것들이 바뀌는 것이 사랑이지 않을까. 그렇기에 사랑을 한다는 것은 '너'라는 세계를 알게 되는 것. 그렇기에 사랑을 한다는 것은 '우리'의 세계가 합쳐진다는 것. 그렇기에 사랑을 한다는 것은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어간다는 것. -> 이건 제가 생각하는 사랑을 한다는 것이라는 행위지만, 결국엔 사랑이라는 감정에서 발생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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