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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12:09
숨 쉬어.
숨 쉬어. 네가 원한 고통이잖아. 울긋불긋한 자국도 네가 원한 것들이잖아. 숨 쉬어. 너를 망치는 내게 네가 걸어온거야. 원하는 걸 이뤄줬으니. 고개 똑바로 들어. 입 벌려. 그리고, 숨 쉬어. 곧 다시 막힐 그 숨 말이야. 나에게 네가 잠긴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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