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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09:40

그러고보니 여러분은 이상한 꿈 잘 꾸시나요. 저는 초~고등학교까지 귀신꿈을 그렇게 꿨거든요. 그중에 가장 인상적인 2개는 16년도 추석에 꾼 꿈을 (어느 기와집에서 여자한테서 도망치다가 버드나무 아래로 숨음) 17년도 추석에 이어꾼 것과.. (버드나무 아래에서 시작) 고등학교 내내 오후 5~7시 사이에 잠에들면 불타는 황혼이 비치는 창문을 배경으로 문지방을 밟고있는 새까만 정장 차림의 남자가 현관을 바라 보는 꿈을 100이면 100 꿨어요. 그래서 그 시간에 집에 가면 안자려고 기를 쓰고 노력했는데 이상하게 책상에서라도 잠들었던 기억.... 가위에 눌리는건 일상이었는데 그러면 시야만 트인채로 파란 도깨비불이 늘 떠다녔고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 아무튼 그런 꿈들을 많이 꿨네요.. 성인되고2~3년 후부터 안꾸기 시작했는데 왜일까요? 진짜 귀신 많이 봤는데... 안오니까 섭섭하다. (당연히 거짓말이고 오지마 무서워) 이상 청소년 공포영화도 못보는 쫄보의 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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