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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03:10

오늘 하루는

등교 하자마자 나이팅게일 아주머니랑 눈 마주쳐서 좋지않는 기분으로 하루 시작. 옆자리 누님이 뭐 열심히 만들길래 뭔가 했더니 종이학으로 비행기마냥 슈웅~ 하면서 주길래 내일까지 999마리 더 접어오라 오더 내리고. 펜슬을 안 들고와서 패드에 그림도 못 그리는 무력함에 한탄하고. 오늘 꼬질이라 모자랑 마스크 쓰고 등교하는데 대체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알고 말 거는거지 라는 의문과, 흡연장에 릴 하이브리 광고가 왜 있지 라는 신기함을 느끼며. 학교 끝나고 (에로스의 종말),(SM101),(권력의 법칙),(설득의 심리학) 중에 뭘 살까 고민하며, 점심은 뭐 먹지 라는생각중 입니다. 정신나간 대학생을 보는거 같다면 제대로 본거 맞습니다. 모두들 좋운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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