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5/12 17:48
연디 정리했는데
목줄이랑 이름표 보니까 또 마음이 뭉개지네요 울타리가 없어진 느낌이예요. 뭐 또 언젠간 무뎌지겠지만..... 앞으로 누굴 만나야 할지 그 사람 아니여도 괜찮을지 잠이 안오는 새벽입니당...
0
8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