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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17:48

연디 정리했는데

목줄이랑 이름표 보니까 또 마음이 뭉개지네요 울타리가 없어진 느낌이예요. 뭐 또 언젠간 무뎌지겠지만..... 앞으로 누굴 만나야 할지 그 사람 아니여도 괜찮을지 잠이 안오는 새벽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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