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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채찍

26/05/12 03:24

그와의 썰 .. ⭐️

어제 즉흥적으로 만났는데, 잘생긴 거에요.. 기대 하나도 안하고 나갔는데 너무 호감이라서 밥을 먹고 집에 가려다 2차로 노래타운을 갔어요.. 가서 노래를 부르는데 목소리가 또 좋은 거에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 두시간을 놀았는데 한시간은 성향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나서 집갈려니까 너무 아쉬운 거에요 집에도 들어가기싫고.. 강아지 키우신다길래 진짜 강아지 보고싶은 마음에!! 강아지가 보고싶다 했더니 강아지가 보고싶은 거냐 우리집에서 자고싶은 거냐 해서 진짜 강아지가 보고싶다+_+!! 했어요 그러다가 택시타고 또 보러갔죠 그런 다음에 집에 오려다가.. 아쉽게도 텔에 도착했습니다.. 뭐 성향자끼리 만나면 텔에서 이것 저것 할수도 있겠지만 전 .. 정말 잠만 자고 나올 생각이었기 때문에.. 잠만 잤습니다 팔베개 해주고 안고 자고.. 키스하고 .. 딱 거기까지!! 또 만날지는 모르겠어요 ㅎㅎㅎ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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