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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01:05

의도치 않게 긁은 썰

오늘 아침에 보니 멍이 옅어졌더라구요.. 이번엔 여기까지구나 하고 아침 출근길에 부농시하고 스팽 얘기를 하던 중에 제가 셒워를 절대 안 외치는 사람이라 저도 부농시도 대체 언제 외칠까 서로 궁금해하면서 얘기하다가 제가 “이번엔 셒워 외칠 생각도 안 들던데?”하고 그냥 그랬다~ 하는 의미로 말했는데 상당히 긁히더라고요??? 의도치 않게 브랫짓을 했고 다음엔 죽은 거 같습니다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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