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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1 14:48
이상형 문답!
저 벌써 유행 늦은 거 아니죠? 같이 놀아요...... 1. 나의 외적 이상형은? - 외적인 건 나도 못나서 진짜 잘 안 보는데... 그래도 굳이 쓰자면 나보다 까맣고 무쌍이나 속쌍인 사람? 그리고 내린 머리나 장발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장발의 길이는 내 머리보다 길어도 상관없을지도! 그리고 손 두툼한 사람 /// 흐흐 뭐 키도 크면은 좋고여... 2. 나의 내적 이상형은? - 리드 잘하는 사람! 저 진짜 낯 가리고 우유부단 답답한 성격이라 대화든 뭐든 먼저 이끌어 줬으면 좋겠어요 무조건... 그리고 연상에 저보다는 외향적이었으면 좋겠고 티키타카도 잘 맞으면 좋겠고 연락도 잘 됐으면 좋겠고...더보기 3. 🔞(성향) 이상형은? - 아무래도 브테 헌터? 그리고 스팽커! 또 뭘 적어야 하지 4. 세 개 중 제일 중요한 것 (외적/내적/성향) - 무조건 내적...... 성격 안 맞으면 안 된다! 5. 내 이상형 중 이것만은 포기할 수 없다! - 리드 잘하는 사람... 저 진짜 먼저 주도하고 이런 거 절대 못해요 으아악 밸런스게임 1. 배려 깊은 현실주의자 vs. 감성 충만 로맨티스트 - 배려 깊은 현실주의자! 저는 저랑 성격이 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는 편인데 저는 감성이 충만하지도 않고 로맨티스트도 아닌 것 같아서요 날 배려해 주면 그게 사랑이고 그게 로맨티스트지 😻 2. 내 편 확실히 들어주는 사람 vs. 중립적으로 말해주는 사람 - 아 이건... 애매한데 내 편 드는 사람이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그건 이렇게 했었어야지’ 하면 흠 그런가 ㅠ 싶겠지만 기본적으로는 내 편 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3. 조용히 챙겨주는 스타일 vs. 말로 표현하는 스타일 - 조용히 챙겨 주기? 아 근데 일단 챙겨 주는 거니까 뭐든 고맙긴 한데 조용히 챙겨 주는 게 나중에 알았을 때 더 감동일 것 같아요 4. 신중한 결정형 vs. 빠른 결단형 - 빠른 결단형! 제가 결정을 잘 못해서 알아서 빨리 결정해가지고 이렇게 하자고 이끌어 줬으면 조켄네요... 하핫 실제로 저는 웬만하면 다 괜찮아서 친구가 하자는대로 다 하는 편인데 이거 좋은 것 같아요 5. 내 얘기 잘 들어주는 사람 vs. 대화 주도 잘하는 사람 - 아 이건 무조건 대화 주도 잘하는 사람. 저 진짜 주도 못해요... 우엥 ㅠㅠ 아 근데 또 내 얘기 아예 안 듣는 건 좀 그럴지도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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