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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1 12:14

난 세상을 만들어 띄우고, 넌 지탱하는 뿌리.

난 세상을 만들어 띄우고, 내 슬브는 그걸 지탱하는 뿌리죠. 내가 원하는 삶의 구조를 완성하기 위해 반드시 곁에 있어야 할 존재이고, 삶의 구조를 지탱하기에 내 슬브는 내 삶 그 자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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