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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1 09:20

친해지기 문답? 인걸까

요런게 있군요? 더 일찍 발견했었다면 좋았을텐데 --- 1) 이런 사람이랑 결이 맞아요. -> 사실 웬만하면 제가 맞추려는 편이긴 합니다 그냥 원체 눈치를 보며 사는 인간이라… 🙄🙄 항상 대화하면서도 혹시 뭐 잘못 말한건 아닐까 시도때도없이 고민하고 걱정합니다… 근데 이걸 물어보는 질문이 아닌 것 같은데? 약간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해주시면 혼자서 냅다 내적 친밀감 와르륵 쌓습니다… 2) 이런 사람은 불편해요. -> 나를 동등한 인격체로 취급하지 않는 사람… 트라우마가 있고, PTSD 눌리는 부분인지라 ㅎ 이 기준이 사람마다 다 다를테니 뭐라 설명하기가 애매하네요… 3) 나 이거 좋아해요. -> 넓고 얕게 정말 많은 분야를 좋아해요. 다만 관심이 없는/없던 분야는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다행인 점은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것을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즐기고 흥미로워한다는 것이겠지요… 최근엔 빌럽에서 BDSM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무척 재미있습니다 이제 막 입문한 병아리에게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 ´ ▽ ` *) 4) 먼저 말 걸어도 되나요? -> 너 무 좋 아 사실 매번 게시글 눈팅하면서 혼자서만 내적 친밀감 잔뜩 쌓아요… 근데 이게 혼자서만 쌓아놓다보니 저는 여러분이 좋은데 종종 어디까지 친한척?을 해도 될지 좀 더 기웃거려도 되는건지 매번 고민하다 댓글을 못 달고 지나가는 일이 부지기수 인지라…… 😳😳 5) 댓글 vs 노크 -> 우선 댓글로 먼저 친해져요! 활동한 지 이제 겨우 한 달이 될까말까인데 무지성노크가 몇번인지… 물론 다른 분들보다는 현저히 적은 횟수이겠으나… 슬슬 새로운 노크를 받는게 조금 두려워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6) 건오 때 주로 하는 거 -> 한 번 밖에 안 해봐서 뭐라 적어야할지… 🤔🤔 맛있는거 먹는거 좋아해요 예쁜 카페도 좋아요 >:3 7) 건오 다 받나요? -> 라포가 충분히(제 기준) 쌓였다면 언제든! 8) 차단하는 기준 -> 초면에 다짜고짜 노크해서 플섹 관련 언급. 구인글에도 적어두었는데 적어도 어느정도 서로가 누구인지 알고난 후에 노크를 해… 제발……… 당신은 저를 알고 계신다고요? 당연하죠 저는 도파민 중독자에 관종이라서 지금 한달도 안 되어서 게시글이 400개를 넘겼는데 근데 저는 아니지요? 이 얘기만 나오면 자꾸 급발진을 하게 되네… 9) 친해지는 법 -> 댓글 달아죠 티키타카 받아죠 사실 저를 놀려먹으면 반응이 제일 좋아요 이미 알고계시는 분이 많을거라 생각해… 1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 제가 댓글 티키타카하다 종종 사라지고는 하는데…· 절대 막 기분 상했다거나 그런게 아니구요 일이 바빠서 사라졌거나 댓글 알림보고 아 이렇게 답댓해야지 생각만해놓고 잠깐 다른 일 하고 온 사이에 댓글 달았다고 착각했거나 알림에 밀려서 못봤거나 네………… 아무튼 거의 까먹었거나 놓쳤거나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니… 혹여 답이 없다고 막 뭐 잘못 말했나? 하는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네 맞아요 제가 종종 그래요………… 출처 : 말하는 감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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