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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1 06:32

디엣과 연디 수다.

우선 저는 연디 경험이 없어, 빌럽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남깁니다. 디엣과 연디에 대한 의견이 갈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볍게 써보자면... "연디에 지배와 복종이 어디있냐." "섭 주제에 돔을 가지려 들다니." 와 "사랑하는 감정조차 지배할 수 있어야 돔입니다." "감정은 자연스러운겁니다. 연디로 넘어가는 게 뭐가 문제죠?" 그 외에도 여러 의견이 갈릴텐데... 정답은 없을거 같어, 빌럽분들의 자유로운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비도 오는데 방구석 수다나 떨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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