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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0 21:03
고양이
가 저를 침대 삼고 골골송 불러서 깼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나도 좋긴 한데… 너 7키로야 이 돼지야…… 어쩐지 악몽 비스무리한거 꾸더라니……… 오늘은 출근 안 하는 날이니 조금 더 자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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