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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0 16:03
서울, 멜섭기반 스위치가 구인합니다.(펨돔/펨섭)
안녕하세요! 고민 끝에 저도 한번 구인글을 올려봅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고 저를 알아가보고 싶은 마음이 드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노크는 제가 드리겠습니다. 1. 성향의 배경 어릴때부터 (어떠한데서 영향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충성과 헌신, 희생이 최고의 가치라고 여기며 자라왔습니다. 가장 이상적으로 여기는 인간상은 2인자, 즉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자리로 1인자보다는 뒤에서 걸으나 1인자가 필요한 모든것을 뒤에서 묵묵히 처리하고 수행하며 1인자가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도록 막힘없이 1인자가 가는 길을 뒷받침하는 사람. 그러면서도 만인을 거느리는 사람. 그런 사람을 이상적인 인간상으로 꿈꿔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제가 리드 당하기를 원하면서도, 아무에게나 충성과 마음을 주지 않았으며 제가 인정한 사람들에게는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또한 저를 믿고 따르는 사람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고요. 그래서인지 여왕을 지키는 기사단장이나 여주인을 모시는 집사장의 모습을 동경하며 그 주인이 제가 없으면 살수 없는 존재가 되는 것을 꿈꾸기도 했습니다. 물론 성향이란것이 이것때문이다라고는 말할수는 없겠지만, 제 성향이 여기에서 나왔으며, 단순하게 섭뿐만 아니라 만인지상의 위치를 지향하다보니 돔의 성향도 같이 발현되는 스위치 성향이 발현되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리하자면, 멜섭기반 스위치 / 알파서브 정도로 이해하시면 편할 것 같네요 2. 제 성향에 대해서... 현재는 멜섭기반 스위치입니다 둘 다 경험은 많지는 않지만 그나마 멜섭의 경험이 많고, 멜돔에 대한 경험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멜섭은 디그레이디 성향이 강하고, 서브미시브, 스팽키, 그리고 약간의 브랫성향이있습니다. 복종보다는 순종을 하는 편이에요! 멜돔은 아직 정확하게 이거다라고 탐구를 못해봤지만... 디그레이더, 스팽커, 헌터, 브랫테이머 정도, 즉 섭 성향과 비슷하게 발현되는거 같습니다 즉 제가 당하고 싶은 플레이는 저도 하고 싶고 제가 하고 싶은 것은 상대도 당하게 해주고 싶은거 같네요 선호플은 다음과 같습니다. 멜섭 : 역강플, 상황극, 풋잡, 풋워십, 스핏, 스팽(엉덩이, 종아리, 허벅지(안/밖), 가슴, 뺨(좋아해요!)), 봉사 및 애무(쿤니 잘해요!), 니플자극, 오컨, 사컨, 음담패설(욕플 등), 수치스러운 자세, 수치스러운 말 복창하기, 핸드잡 등 관심은 있어요 : 바이팅, 브컨, 골든샤워, 로프바니, 페깅 1. 너무 강하거나 높은 수위만 아니면 됩니다. (약한브컨, 약한바이팅, 몸에뿌리는 골든샤워) 2. 해본적 없고 별로 생각없는 플레이지만 상대가 원한다면 해볼 의향이 있어요 (로프바니) 3. 페깅 관심있어요! 비선호 하는건... 볼버스팅, 블러드, 니들, 스캇, 요도플 등 비위생적이고 위험한 플은 죄송합니다. 멜돔 : 몇 안되는 플레이 데이터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어떤 플레이에서 흥분을 느꼈나요? 합강플, 상황극, 스핏, 스팽(엉덩이, 종아리, 허벅지(안/밖), 가슴, 뺨), 오컨, 사컨, 수치플(수치스러운 자세, 신체검사, 수치스러운 말 따라하기), 음담패설(욕플 등), 비선호 하는건... 마찬가지로 블러드, 니들, 스캇, 등 비위생적이고 위험한 플은 죄송합니다. 멜돔은 데이터가 적어서.... 하하... 아마 저를 경험하시게 되면 좀 뚝딱일수 있어요 귀엽게 봐주시고 같이 성장한다고 생각해주세요 공통사항! * 전 직업군인이여서 정복입고/군복입고 플 가능합니다 * 아무래도 삽입을 선호하지만, 비삽입도 상관 없습니다. 3. 맺고 싶은 관계 펨돔분, 펨섭분 다 구인합니다 단순하게 일회성으로 끝나기보다는 우리가 만나서 플레이 후 일상으로 돌아가서 각자의 현생을 살다가 플레이가 생각날때 연락해서 스트레스 등의 쌓인 것을 푸는 관계로 시작하여 만약 서로가 서로에게 큰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가 된다면 디엣과 연디까지도 고려중입니다. 아직은 24/7를 맺고 누군가와 온전히 주종관계(제가 섭이던 돔이던)가 되어 일거수일투족을 관리 및 보고, 감시 받고, 사상까지 온전히 드리고 받는 생활관리까지 되는것보다는, 아직까지는 성적인 영역에서만 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물론 관계가 깊어지고 제 성향도 깊어지면 그 생각이 점점 바뀔 여지는 충분합니다. 어디 저를 물들여보실분 있으실까요? 같이 성향을 탐구하면서 짜릿한 재미를 추구하면서도 절대 안전한 가운데 서로 삶의 활력소가 되는 관계가 되고 싶습니다. 4. 저는요 현재 저는 서울 거주중이고 거리는 수도권~서울을 지향하지만, 장거리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단, 장거리라면 쉬는날에만 방문 가능하겠습니다. 현재 하는일이 쉬는날이 일정치 않다는 단점은 있지만요.... 제 키는 177cm / 체중은 100kg 입니다 체중이 좀 있는 편입니다만. 단순하게 뚱뚱하기만한 편은 아니고 살과 근육이 같이있는 체형입니다. 현재 다이어트가 진행중이며 구인글을 끌올 할때마다. 체중은 최신화 될 예정입니다. (약 6개월 뒤 목표체중인 정상체중 도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성격은 다정다감하며, 배려심 깊고 공감하는 능력이 좋습니다. 말을 예쁘게 하는 편이며, 규칙과 규율을 잘 준수하는 성격이여서 서로가 정해놓은 규칙은 절대 어기려하지 않습니다. 한번 맺은 인연은 소중히하는 편입니다. (근데 돔플할때는 군인일때 성격 나와요.... 말투는 부드러운데 단호한?ㅎㅎㅎ) 5. 약속 드리는 것 1) 아무래도 가장 염려되는 것은 안전이죠. 안전을 절대 보장드립니다. "제가 지정한 장소로 와주세요", "안전을 위해 이런거 저런거 해주세요" 라고 제시하시는 요구사항은 반드시 해드리겠습니다. 또, 서로 합의된 사항 이상의 선넘는 행위 등은 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세이프워드 당연히 설정하고요. 불편함이 있다면 언제든지 플레이 중단을 이야기하고 충분한 대화 끝에 다시 서로 다시 맞춰가는 과정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2) 메신저보다는 만나서 대화하는걸 선호합니다. 서로 현생이 있다보니 메신저 대화는 조금 늘어질 수 있어서요.. 간단하게 만날 장소와 시간을 잡고 만날경우 여러분께서 제시한 장소로 제가 이동하겠습니다. 저도 무섭긴한데.... 커피샵 같은데서 서로 충분한 대화를 나누는 걸 선호하며, 거기에서 저를 판단하셔도 됩니다. 괜찮으시면 밥도 먹고요! 여기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서로 좋은 인연으로 만나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서로에게 맞는 인연이 생기길 바라면서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줄요약 1. 멜섭 기반 스위치가 구인합니다(디그,서브미시브,스팽,브렛) 2. 서로 자기 성향에 대해 탐구하실분 환영합니다.(펨돔/펨섭) 3. 일플로 시작하겠지만 디엣과 연디 가능성도 열어두고있습니다 4. 저는 서울살고 177cm / 100kg, 다이어트 중이고, 선한사람이 되는걸 지향합니다 5. 만나서 충분한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간 후 더 깊은 인연을 맺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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