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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0 02:27
6시반에 잔 사람은
혼술바를 갔다가 해운대 찍고. 클럽을 다녀오니 해가 떴습니다. 오늘의 클럽후기 빈첸 실물 영접하기. DJ누나한테 하트받기. 삐끼, 제로투 1열직관. 흔들며 놀다가 외국인한테 앞머리 쓸어넘김 당하기 1회. 흡연실에서 독일인에게 담배굵기 차이를. 콩글리쉬로 설명 1회. 옷 예쁘다 칭찬반기 2회. 모르는 사람들과 춤추기 3회. 주먹인사 6회. 외국인 에게 잘 생겼다 듣기 2회. 한국인 에게 잘 생겼다 듣기 4회. 야구장 응원석 카메라 말고 클럽 실카에 찍히기. 역시 어둡고 술취한상태로 보면 칭찬듣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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