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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0 00:25
본능만 남는 시간
묶어놓고 계속 가게 만들고 싶다 자기 몸이지만 감각은 본인 것이 아닌 언제 어떻게 얼마나 가해질지 모를 자극에 기대하다가도 멈춰짐에 아쉬워하고 그리곤 또 허락을 갈구하는 눈빛과 몸짓을 맘껏 음미하다가 그렇게 계속 가게 만들고 싶다. 안된다고 괴롭다고 몸부림쳐도 멈춰지지 않는 자극에. 너의 감각 조차 너의 소유가 아님을 조금은 깨달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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