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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8 13:20

가볍지않게, 신중하게 시작하고 싶어요 (다시 쓰는 구인글)

구인글 인사말 : 가볍지 않게, 신중하게 시작하고 싶어요 요즘은 하루가 그냥 흘러가는 느낌이라 가끔은 ‘내일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아침에 눈 떴을 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사람, 별거 아닌 얘기도 나누고 싶은 사람을 찾고 있어요. 가볍게 연락만 하는 것보다는 서로 잘 맞으면 연애까지 생각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어요. 대화 잘 되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ME (나는 이런 사람이에요) 나이 : 3N 지역 및 지역 이동 가능 여부: 수도권 이내 성향 : 브랫,프레이,마조,키,디그디 찾는 관계 : 연디 선호 플 : 스팽, 오컨, 바이팅, 수치 등 (펠라 딥스롯 브컨 안좋아함) 플 경험 : 조금 있음 나의 매력 :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이에요 웃을 때 예쁘다는 말 자주 듣습니다! 예의있고 신중하신 분 이셨으면 좋겠어요 YOU (이런 사람을 찾고 있어요) 나이 : 20대 중반~ 30대초반 지역 : 수도권 이내 성향 : 사디, 헌터 , 커 ,디그더 바라는 점 (성격, 외모 등) : 강아지상 무쌍 or 양아치상 잘 때리고 평소에는 장난많고 플할 땐 강압적인 사람 좋아합니다. 예의바르고 책임감 있으신 분. 애프터케어 필수 * 해당 양식으로 작성해주시거나, 자체 양식을 활용해주세요. 단, 성의 없는 ‘단순 구인글'은 삭제 조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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