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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8 10:01

어느덧 섭과 만난지 6개월이 됐군요.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사실 메인섭과의 시간을 센다는 건 큰 의미가 없지만 시간이 빠르긴 하군요. 이제 다음달이면 쎔판에 들어온지 1년이 되는 거네요. 😵 5개월의 짧은 구인 기간동안 내 종신디엣 상대를 찾은게 신기하죠. 어쩌면 못찾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말이죠. 🤔 지난 서로의 삶의 경험, 사건들이 각자 하나하나의 톱니바퀴처럼 정교하게 맞물려 결국 서로를 향하게 했다라고 표현했죠. 여러분도 그 톱니바퀴가 맞물려 연결된 상대를 꼭 만나서 소중하게 지키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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