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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8 07:52
섭의 어머니가 수술이라 하셔서
병문안으로 고향에 내려간 섭에게 약소하지만 과일세트와 쾌유 기원을 전달하도록 했네요. 섭의 부모님들이 좋아하신다는 연락을 받으니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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