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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8 07:42
우울한하루
월급날인데도 어버이날이라 부모님 용돈을 드렸는데도 기분이 우울하네요. 누군가 끌어안고 울고싶기도하고 술 진탕먹고 자고싶기도하고.. 퇴근하면 그래도 반겨주는 우리 야옹이가 있어 위안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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