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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8 02:26
간만에 좀 길게 짖을겁니다.
일단 이 글은 누구를 저격하거나 비난,비판 하기위해 쓰는 글이 아님을 알립미다. 전에도 항상 그래왔지만 성향표를 맹신하시고 사디는 이래야해 마조는 이래야해 뭐 이러시는 분들이 더러 보입미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기억하셔야할것은 성향표라는건 당신의 성향에 대한 경향성을 체크하는 지표일뿐이라는 겁미다. 인간이란 동물은 매우 복잡하고 미묘하여 서로 상반되는 성격이지만 이를 동시에 지니는 경우도 많습미다. 내가 사디라고 해도 어느 상황이나 부분에선 리틀같은 모습을 보일수도, 마조같은 느낌을 받을수도 있다는겁미다. 나는 대체로 새가 싫고 무서워! 하지만 앵무새는 좋아 이런 사람이 있듯이요. 이런 전제를 깔아놓는다면 그 개념을 더 확장해볼수있을겁미다. 제가 사디니 사디를 예로들자면 사디는 육체적,정신적 가학을 기반으로 합미다. 비율은 육체적가학이 훨씬 높겠죠. 고통을 주는것에서 쾌락을 추구합미다. 그 과정에서 상하관계를 형성하고, 명확한 규칙이나 얼토당토않은 규칙등으로 소위 괜한 건덕지를 만들어 각잡고 때리죠. 저는 이를 사디라고 매질만하다 인간백정이 되지않게 하는 일종의 방어기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패는게 즐거운 사람은 싸이코에 가깝죠. 만약 그냥 패는것만을 원하신다면, 요새 셀프스팽기계 저렴하게 잘나오니 그걸 구매하시는게 좋을겁니다. 괜히 싸이코 만드는건 일종의 학대일테니까요. 탑들도 마찬가지입미다. 누누히 말했듯 돔질은 분위기입미다. 굳이 매를 들지않아도 제압이 되는 무드를 만들어놔야지 껀수마다 매를들면 조만간 큰사고가 날겁미다. 말이나 행동으로 위압감을 주면서 상대방의 피부상태나 컨디션들을 파악하세오. 마지막으로 일플의 끝은 바텀분의 멍자국이 사라질때까지입미다. 꾸준히 확인하고 안부묻고 최소한 그분이 이정도면 괜찮아 라는 말을 들을때까진 케어하세오. 뭐 개인적인 견해라고 할 수 있으니 흘려 넘기셔도 됩미다. 다시한번 누굴 저격하거나 비난할 의도가 없음을 밝히며 반박시 제가 맞는걸로 하겠읍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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