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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7 13:15
19+인가?
바디테이프로 날 묶고 조련하려고 했던 그는 쿠팡에서도, 내걸 샀던 성인용품샵에서도 구하지못해서 아련하게 보내길 몇 달. 핑크색 바디테이프, 귀청소 도구와 바 차임까지 가지고가서 어제 본보기로 묶고 느끼게 해줬더니 뿅가가지고 결박당하고 쇄골 위쪽 모두를 2시간여동안 괴롭힘 당하고 새벽4시가 넘어서야 잘수있었단말이죠 후 괴롭히는 방법은 가지각색인데 저건 힐링st라 더 좋은 내 반응이 맛깔나서 맛있다고 내내 괴롭히다가 트윈베드인데 굳이 내옆에서 자겠다는 놈 밀쳐서 옆침대로 보냈다가 잠을 자려면 다른 방에서 자야해서 (투룸 펜션) 내방으로 와서 자려는데 옆으로가서 자면 안되냐며 징징 아니 니 코골이 심해서 싫거든. 아 저 어제도 노브라에 얇은 니플패치만 붙이고 갔어요 ㅋㅋ 괴롭힘당할때 힘풀린척 허벅지위에 앞으로 쓰러져서 가슴 눌리게했으니까 아주 잘 느껴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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