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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6 15:02
잠 안와서 쓰는 뻘 야한글
소심한 제가 가입인사 이후로 쓰는글이 19금이라 좀 그렇긴한데 여기 너무 야한거 같아요;;; 글 하나 잘못읽으면 계속 생각나서 운전중에도 플 생각만 나서 팬티 다 젖고 미칠거같고 회사에서 보다가 급 꼴려서 몰래 해결한적도 있고 그래서 뭘 이야기하고싶나? 최근 플하면서 느낀점 1) 내가 맞은 매자국, 상대가 남긴 키스마크 보니 묘하게 야한 감정이 든다... 원래 맞을때 아픈걸 좋아하기보다는 그 상황을 좋아하는 성향이었는데(그래서 원래 세게 야맞음) 이렇게 맞은 자국보니 뭔가가 뭔가네요 2) 내 아이들 맛은 쓴맛이다... 평소 궁금하긴했었는데 이렇게 알게될줄은... 3) 플성향도 잘맞아야하고 단순히 기합만으로는 할수는 없구나 (상대가 너무 좋아서, 배려하는 마음 한스푼, 상대가 좋아하는걸 보는게 좋아서 잘 안맞는플을 하면 힘드네요) 4) 스트레스 해소에는 플이 직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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