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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6 13:35

구인을 해봅니다(전글은 난독증생길까봐)

구인글 인사말: 안녕하세요. 글솜씨가 부족하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 나를 소개합니다 ㅡ [나의 정보] • 나이: 30세(97년생) • 성별: 남자 • 지역: 경기 남동부(031) [나의 성향] • 대표 성향: 사이코지컬 도미넌트 • 부가 성향: 사디, 브테, 스팽커 • 나의 관계 정립: 모노 • 대표 성향이라고 인식한 이유: 상대방을 내가 정한 틀 안에서 통제하고, 내 말을 잘 따르는 모습이 예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내 성향에 대한 자체 해석: 상대방이 내가 정한 틀 안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해주되, 그 틀을 벗어나면 교육을 통해 항상 올바르고 예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 성향자 활동 경험 유무: 아직 경험이 없습니다. • 나의 SSC 원칙 및 PRICK에 대한 생각: 대화를 통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상대방을 통제하더라도 그 사람의 한계를 완벽히 알 수는 없기에,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필수입니다. 또한 제가 하는 행위가 상대방에게는 (기존 경험 유무와 상관없이) 매번 다르게 다가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추구하는 관계: 디엣(D/s)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의 일상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정말 잘 맞고 서로 모노 성향이라면 연디(연애+디엣)도 괜찮고, 그 후 신뢰가 쌓인다면 결디(결혼+디엣)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논모노에 대해서는 대화 후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바라는 당신] • 대표 성향: 브랫 • 부가 성향: 서브미시브, 스팽키, 마조 • 당신의 관계 정립: 모노를 선호하지만, 논모노라면 대화를 통해 조율해보고 싶습니다. • 그 외 추가로 바라는 점: 서로 소통하며 문제점을 개선하거나 다양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브랫 성향을 선호하는 이유는, 평소 장난도 치며 재미있게 지내는 활기찬 관계를 지향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파트너가 된다면] • 우리의 관계: 디엣도 좋지만, 단순 플파(플레이 파트너)는 힘들 것 같습니다. 디엣보다는 연디를 더 선호하며, 연디 중 합이 잘 맞는다면 결디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 우리의 만남: 우선 친해지고 충분히 대화한 뒤 만남을 가졌으면 합니다. 거리가 먼 경우에는 중간 지점에서 만나거나 상황에 맞춰 이동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우리가 그려갈 미래: 구체적인 모습은 함께 그려나가야겠지만, 평소 즐겁게 지내며 서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고찰과 성향을 더 공부해보고 다시작성하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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