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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6 06:29
나른한 오후 - 띵킹띵킹🤯🤔
졸리는 이시간. 월루를 하고싶어 성향 내면을 생각하다 의문점이 드는 묘한 지점을 발견. 나는 디그레이디일까? 그건 반반일수도 아닐수도 말보다는 상황이나 행동에 더 반응하는 나. 왜? 언어적 비하는 나에게 진실되어보이지않기때문같음 아무런 동요가 없을뿐더러, 매력적으로는 보이지않고 유치하게 들림. ‘엥...’이라는 생각. (오로직 나의 기준에서.) 나는 그렇게 보이지는 않지만, 앞에선 둥글둥글, 그러나 되게되게 예민한 성격임 타인의 시선/분위기를 읽는 능력이 좀더 있는편. 그래서 눈치보는부분들도 많음. 이런 성격때문에 그러한 상황에 처해지게되면 그 공기/상대방의눈빛/나의떨림 모든게 더큰 자극으로 들어오는듯 그건 바로 내가 몸소 겪는 현실상황 이기때문이려나 그 상황이나 행동에서 상대방의 시선에 발가벗겨진다는 느낌때문이려나 그 무력감이 , 예민해진 나의 감각들을 타고 코ㅔ락으로 변한다는 그 짜릿함때문이려나 마조성향도있지만 이건 플러스 알파같은 느낌 순위에는있지만 우선순위는아니라는것. 제일 일순위는 롭번..구속이긴 해. 제일먼저 구속에 언행보단 행동의 수치심에 촥촥 스팽이란...? 깊게 생각할수록 이게 맞는걸까 의문점이 든답 답은 내가 찾아야겠지😖 잠이 확깨네 . 혈당스파이크 물럿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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