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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6 04:31
오늘
남편 생일이라 미용실 와서 같이 컷트하고 남편이 원하는거 먹으러 가려는데 날씨가 무지 좋군요? 일단 남편 먼저 컷트와 염색을 시작했는데 저는 어느정도로 자를지 고민이 됩니다. 중단발을 할지 그냥 적당히 자를지 다들 점심은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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