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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6 03:12

윈저 노트

갖춰 입어야 하는 때가 잦은 편이에오. 그래서 넥타이를 예쁘게 맬 줄 아는 가나디임! 아침에 타이를 맬 때마다.. 잘 어울릴 만한 타이를 골라 매어 드리면 잘햇다고 머리 쓰담 받다가 머리채 한번 쥐어진 채 키갈 받고 배웅 할 수 잇을 미래의 어떤 날을 떠올리고 잘 묶여진 노트를 조여 올릴 때면 살짝 과하게 조엿다 다시 정갈하게 되돌려 놓고는 한다죠🙄 마냥 천진난만한 동네 가나디인 줄 아셧던 분들도 계시겟지만ㅋㅋㅋ 노골적인 숭소리에는 수치스러워서 꼴딱 숨 넘어가는.. 역치값이 낮은 가나디라서🙄 녜애.. 부끄러워서 도망다니는거에오💦 으헷! ‘일할 때는 숭생을 안하나?’라는 멘트를 통해 말아 본 와기스런 첫 숭글이엇슴미당 그래서 사진은 오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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