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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5 16:48

얌이의 성공적인 구인을 모두들 기원하시란 말입니다

구인글 인사말 : 구인글... 이게 거의 최종본이 아닐까...? 싶으네용? 그럼 또 보세요. 제가 쥬인님 찾는 글🤭 ㅡ 나를 소개합니다 ㅡ [나의 정보] - 나이 : 96년생 - 성별 : 여자 - 지역 : 살고있는 곳은 경북 경산 본가는 부산 / 가까우면 좋지만 어느정도 이동은 가능하고 장거리의 경우 협의가능👌🏻 [나의 성향] - 대표성향 : 로프버니 + 디그레이디 +펫 저는 기본적으로 순종적이고 반항적이지 않은 편입니다. 반항 같은 거 할 줄도 모르고 할 생각도 없어요. 그냥 말 잘듣고 하라는 거 잘 해서 칭찬받고 예쁨 받는 게 좋은 나예요😉 - 부가성향 : 리틀, 아아아아아아아주약간 스팽키 전 대체로 바텀이지만 스스로는 스위치라 생각합니다 물론 성향간의 농도나 비율이 꽤 차이나긴 하지만 아예 없는 것은 또 아니기 때문에.. 이건 아마두... 성향을 자각하게 된 계기와 깊은 관련이 있지 않나 싶어요🙃 탑성향 중에 마미랑 사디가 은은하게 깔려있는 정도. 그치만 전 딱히 제가 행위자가 되는 걸 즐기지 않습니당 당하는 게 좋아🤭 - 나의 관계정립 : 연디를 한다면 당연히 모노가미 겠지만 디엣이나 플파의 경우는 논모노의 관계가 대부분이었고 이부분은 협의가 가능합니다 - 대표성향이라고 인식한 이유와 내 성향에 대한 나의 자체해석 로프버니 - 꼭 줄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구속구로 구속 당하고 신체가 묶여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 흥분하는 편입니다. 속박이나 구속당한다는 그 느낌과 상황 자체가 좋은 것 같아요. 로프로 예쁘게 묶여서 상대의 관찰대상이 되는 것도 좋고, 수갑이나 족갑으로 신체의 활동 범위를 제한 당하는 것도 좋고, 목줄을 차거나 하네스를 한 상태로 소유되고 구속당하는 기분을 즐기는 것도 좋아합니다. 기본적으로 본디지 플레이를 선호하기 때문에 로프, 테이프, 수•족갑, 구속을 위한 기구나 가구 등등 다양한 것들로 저를 속박해주길 원합니다. 디그레이디 - 무작정 욕설이나 천박한 언사로 능욕하며 저를 디그레이딩 하는 것 보다는 나와 상대가 왜 격이 같지 않은지, 내가 지금 행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짓인지, 내가 본능적으로 원하는 것들이 얼마나 비이성적인지, 그래서 지금 나의 상태가 어떤지 내 감정과 몸이 이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를 세세하게 관찰하고 말해주며 결국 제 자신이 본능에 허덕이며 보이는 밑바닥을 일깨워주는 것에 만족감을 느낍니다. 펫 - 상대가 나를 아무리 거칠게 다루고 괴롭게 만들어도 칭찬과 다정한 손길에 모든 것이 무력해짐을 느낍니다. 품에 안겨서 칭찬받고 상대가 나를 단단히 책임지고 있다는 걸 느끼면 무한한 사랑을 느낍니다. 울고불고 무너진다고 해도 결국에는 그 사람의 손끝에서 나는 한발짝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기꺼이 그의 품에서 안식과 충만함을 찾습니다. 물론 서브미시브나 슬레이브나 스팽키같은 성향도 플 중에 조금씩 올라오긴 하지만 제 성격상 대체적으로 절대적인 복종과는 거리가 있고 신체적으로 영구적인 손상이 남거나 흉터가 남는 가학행위는 좋아하지 않아요. 또, 상대에게 강압적으로 구속당한 채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신체를 희롱당하는 걸 즐긴다는 측면에서 마조 성향이 거의 없다고 보긴 어렵겠지만... 직관적으로 생각했을때 고통을 즐기면서 흥분하는 편은 절대 아니에요. 물론 플 도중에 스팽이라던지 스팽이라던가 스팽...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오롯이 맞는 것만이 목적이되는 경우는 저에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영역입니다. 제가 상대에게 맞는 것은 내가 즐기는 것보다 상대가 나를 위해 내 위치를 자각시켜주는 트리거로 스팽을 사용할 때 참아내며 견디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추는 듯 합니다! - 성향자로써 활동한 경험 : 일회성 플은 5~6번 정도이고 이전에 2명의 플파를 만난 적이 있습니당 선호 플 - 본디지, 블라인드, 기구플, 오컨, 멀티오르가즘, 방치, 수치, 핑거링, 펠라, 딥스롯, 브컨, 성기삽입, 3P이상 멀티플(갱뱅도 가능), 핸드스팽, 신체검사, 캣•도그플 등등 다양한 시도 환영🤗 비선호 플 - 니들, 나이프, 블러드, 린치와 같은 신체적 손상과 출혈이 동반되는 행위 일체 골든, 스캇, 풋워십 등 위생과 관련하여 위험부담이 있는 행위 일체 애널관련 워십이나 애무 일체, 애널사용 절대 X, 광대플 생활관리(사생활 존중 필수!) 정액먹기•삼키기 - 나의 SSC원칙 및 PRICK에 대한 생각 : 일단 저는 우선적인 합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관계는 늘 리스크를 동반하기 마련이고 이에 대해서는 책임관계가 중요하겠죠. 물론 내 신체나 정신을 무너트릴만한 리스크가 있다는 것을 저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상대에게 모조리 전가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저는 대부분의 플 상황에서 바텀의 위치일테고 행위자이기보다는 피행위자에 가까울 것이기 때문에 행위자의 책임이 조금 더 가중되어야하는 게 아닌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건 반대로 제가 행위자가 되었을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늘 충분한 사전 합의가 중요하고 플을 진행하는 도중에도 상대를 면밀히 살펴야한다는 입장이긴 합니다! - 추구하는 관계 : 연디... 겠죠 아무래두? 아무리 성향자라 한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이니까 좋은 방향성에 대한 가능성을 닫아두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 러. 나. 우리는 모두 도파민 중독자잖아요? 논모노를 기반한 플파를 생각하고 다가오셔도 전... 막지 않을 거예요. 나의 매력 : 눈이 예쁘단 말을 많이 들어요 잘 웃고 눈물도 많아요 목소리가 좋고 노래를 잘 불러요 물론.. 신음도 잘 냅니다☺️ 몸이 다 예민한 편이지만 특히 가슴이 더 예민해요! 모양이 엄청 이쁘진 않지만 꽉찬C~D컵 정도 사이즈라 만지는 맛도.. 있습니다ㅎ 가슴 허리 목덜미 귀가 특히 예민하고 보지는 말할 것도 없구요🤭 성격은 변덕이 좀 있는 편이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상대방에게 잘 맞춰주는 편이고 대화를 좋아합니다. 면대면으로요! 살짝 수다스러운 편이라고 하는 게 더 맞겠네요. 그치만 주변 사람들이 고민상담을 많이 하러 찾아주는 걸 보면 굿리스너의 자질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혼자 있는 걸 좋아해서 친구들이 많지는 않지만 제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알뜰살뜰 잘 챙기는 편이에요 :) 영화랑 음악을 좋아해서 공연이나 페스티벌 가는 걸 즐기고 혼영이 취미랍니다🤗 여행과 드라이브를 사랑합니다🥰 다만, 몸매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BBW임) 키도 작은데 살집도 많은 편이라..🥲 마르고 탄탄한 몸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예민하고 성욕이 정말 많은 편이라 재미는 있으실거예요.(아마도...) ㅡ 당신에게 바랍니다 ㅡ [내가 바라는 당신] 나이 : 24~35살 멜돔,멜탑 웬만하면 연하가 좋습니다😉 물론 성향이 잘 맞는다면 위로 4살까진 가능요 지역 : 자주 만날 수 있는 게 좋아서 웬만하면 최대한 가까운 지역이면 좋겠어요. 대구경북/부산경남 차로 이동했을 때 경산까지 2시간 이내 거리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거리나 시간 상관않고 자주 뵐 수 있는 분이라면 꼭 같은 경상권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 대표성향 : 디그레이더, 리거, 오너 - 부가성향 : 브테, 헌터를 제외한 대부분의 성향에 거부감은 없습니다! 저 두개는... 제가 브랫이랑 프레이가 1g도 없기때문에 만족도 면에서 한참 부족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는 것입니다. - 당신의 관계정립 : 그냥... 홀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익숙한 저에게 마음 편히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로인해 그대가 기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사람이 되어주세요.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저는... 아마도....(?) 제가 충분히 애정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면 모노이든 논모노이든 상관은 없는데...! 연디를 하게된 다면 아무래도 서로 모노가미의 스탠스를 유지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용? - 그 외 추가로 바라는 점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성향대화 뿐만아니라 일상적인 대화도 잘 맞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함께할 수 있는 취미가 있다거나 좋아하는 게 같다거나 하는 것들이 해당되겠죠? 그리고 기본적으로 무뚝뚝한 것 보다는 표현을 많이 하는 사람이 좋아요. 본인의 호오취향을 확실히 아는 사람이 좋습니다.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들이 확실하고 그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분이요😉 외적인 면을 많이 보진 않습니다. 그래두... 최소한의 기준(?)을 두자면... 키는 큰편이 좋아요. 최소 175이상! 180이상은 더 좋아요. 그리고 저는 삽입섹스를 정말 좋아해서 🌶️사이즈가 만족도를 꽤 많이 좌우 합니다. 크면.. 좋음👍🏻 + 임신에 대한 가능성이 생기는 건 절대, 싫기 때문에 관계시 피임은 필수!! ㅡ 우리가 된다면 ㅡ [우리가 파트너가 된다면] - 우리의 관계 : 모노일수도 있고 논모노일수도 있겠지만 신뢰를 바탕으로 천천히 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래보여도 생각보다 겁도 많고 걱정도 산더미거든요? 그치만, 그.러.나. 전 늘 상대에게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웬만하면 다 해주려고 합니다. 이건 성향 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관계에 해당하는 얘기고요. 그러니까... 아마도.... 우리가 된다면 전 훨씬 더 당신에게 물렁말캉해질 거예요. 알아가는 동안엔 제가 답답하고 느리다고 생각되실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그대도 나를 면밀히 알아보는 게 어떠신가요?👀 - 우리의 만남 : 경상권이면 좋지만, 아니어도 상관없는데 그 대신 서로 노력이 조금씩 더 필요하겠죠. 같이 맞춰가요 조금씩!! - 우리가 그려갈 미래 : 서로 주고 받을 것이 많았으면 합니다. 그게 무엇이 되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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