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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5 15:19
오늘 한 플썰 (반말 주의)
주인님한테 잘못한 게 있어서 각오하고 감.. 사실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음 호수 알려주고 무릎꿇고 기다리라길래 문앞에서 무릎 꿇고 20분~25분 기다린 거 같은데 안오는 거임 그래서 전화했는데 밑에 계시다고 하시기에 10분을 더 기다림 오자마자 무릎 꿇리고 뺨 좀 맞다가 가슴도 맞고 뭘 잘못했는지 물어보다가 자기 씻는동안 옷정리, 기구들 침대에 꺼내서 놓기, 수족갑 다 하고 수건들고 기다리시라기에 옷 개고 기구 가지런히 침대위에 놓고 수족갑 다 채우고 무릎꿇고 기다렸음 다 씻으셔서 수건으로 닦아드리고 리밍 좀 하다가 플이 시작됐는데 지금 생각해도 개꼴리는 플이었음.. 각오하라고 해서 각오는 했는데 욕실로 끌려가서 관장부터함 .. 물이 계속 배에 차오르는데 배 좀 아프고 뒤질 것 같았음 여기선 절대 못할 것 같아서 사정해서 화장실 허락을 구했음 ..진짜 죽을 것 같았음.. 그렇게 화나신 모습은 처음이었음 욕조에서 엎드리고 또 물 집어넣는데 너무 수치스럽고 지금 생각해도 정신이없었음.. 자세는 잡아야되는데 배는 부르고 수치스럽고 진짜 기절하고싶었음 용서해달라고 하니까 더 혼남 그러다가 애널 플러그 끼우고 침대위로 끌려갔는데 베스로 조지기 시작하니까 애널이 진짜 미친듯이 흥분됐음.. 베스로 조지고 애널 플러그 끼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는데 말로 존나 혼났음 자세 똑바로 안하냐고 벌받는데 너 지금 젖은 거야? 이말 들었을 때 솔직히 개꼴렸음... 그리고 딥스롯을 시키시는데 연습 해오라고 하셨는데 이닿아서 또 맞음 주인님이 항상 시키는 것 중 하나가 타이머 설정해놓고 시간내에 못싸면 처맞는 건데 진짜 개꼴림.. 근데 싸게하고싶어도 난 펠라를 잘 못하니까 그게 잘 안됐음 또 처맞음 이닿았다고 맞고 펠라 못한다고 맞고 자세 못잡았다고 맞고 집이었으면 민원 들어왔을듯 누구 잡아서 패고있냐고 그리고나서 거울보라고 시키고 엉덩이를 때리시는데, 거울 안쳐다본다고 죽도록 맞음 진짜 300대 가까이는 맞은듯 뭔가 한번 쳐다보면 끝나는 건데 나도 오기가 생겨서 죽어도 쳐다보기싫었음.. 솔직히 나는 맞는 거 좋아해서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는데.. 허벅지 때릴 때 진짜 너무 아팠음.. 진짜 개처혼난듯 말로 설명못할듯 그냥 죽도록 맞았음 내가 이기는지 너가 이기는지 해보자고 하셨는데 솔직히 이겨보고싶었음.. 그래서 포기할줄 알았음 근데 절대 포기 안하는 거임 화가 나신 것 같았는데 용서해주셨으면 좋겠어서 거울보면 화풀기로 딜을 했음 그래서 거울을 봤는데 수치스러운 것도 수치스러운 건데 이걸로 이러고 있다는 게 너무 어이없어서 웃음 나오는 거 참으려고 고개 숙였음.. 우냐길래 침나와서 그런 거라 했음 할튼 그때가 진짜 개꼴렸는데 말투도 무섭고 목소리도 무섭고 걍 무서웠음 강압적으로 당하는 분위기 개꼴림 .. 지금 생각하면 그걸로도 자위가능할듯 그리고 딥스롯 펠라할때 고양이자세하고 자세 무너지면 케인으로 때리는 거 개꼴림 케인으로 툭툭 건드릴 때 진짜 좋아서 죽고싶었음.. ㅎ 눈물나올 정도는 아니여서 (맞아서 운적도 없고) 플이 너무 재밌고 좋았음.. 근데 주인님 화나신 건 싫었음 진짜 무서웠음 근데 무서우면서도 좋음 나도 날 잘 모르겠음 이래서 브랫이 있나봄.. ㅎ 정색하실 때 개꼴림 사실 .. ㅋㅋ 그렇게 플을하고 목욕을 했음 서로 씻겨주는데 좀 민망했음.. 플이 너무 잘맞아서 좋음.. 내가 했던 플 중에 최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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