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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5 14:41
양식 홍보 겸 성찰을 위해 올리는 첫 구인글
구인글 인사말 : 적극적인 구인이라기보다는 제 성향에 대한 성찰하는 기회를 가지고 더 고민하기 위해 적어봤습니다! 오는 사람도 안막고 가는 사람도 안막지만 신중하게 연락하고 선택하고자 합니다. ㅡ 나를 소개합니다 ㅡ [나의 정보] - 나이 : 96년생 - 성별 : 남성 - 지역 : 대한민국 054 [나의 성향] - 대표성향 : 디그레이더, 브랫테이머 - 부가성향 : 도미넌트, 대디, 헌터 - 나의 관계정립 : 모노가미 - 대표성향이라고 인식한 이유 : 제가 하는 행동이나 말에 상대방이 수치심을 느끼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한, 이것이 나의 행동이 상대방의 감정이나 몸의 움직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흥분되는 것이 바탕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나의 관심을 끌기 위해 하는 행동들을 관찰하고, 관찰을 바탕으로 하여 상대방을 통제하고 길들이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내 성향에 대한 나의 자체해석 : 사실 저에게 있어서 대표 성향이라고 하는 것이 과연 있나 하면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극단적인 마조히스트, 스팽키 등등의 성향이 아니라면 대부분 수용이 가능하며, 상대방의 성향이 어떻냐에 따라 대화를 통해 알아가며 맞춰가는 쪽이기 때문입니다. 즉, 사람에 따라서 제가 가진 성향 중 하나와 상대방이 가진 성향이 맞다면 그쪽이 많이 나오는 듯합니다. 결국 종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디그레이더 성향은 거의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듯합니다.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나의 만족과 함께 상대방의 만족도 많이 신경쓰는 편입니다. 사람을 돌보는 것에 대해 거리낌이 없고 오히려 이게 항상 바닥에 깔려있는 느낌입니다. - 성향자로써 활동한 경험 : 성향을 자각한 뒤, 바닐라들과 연애를 하다가 이후 일플을 1~2회 정도 했었고, 플파가 있었지만 현재 다 정리했습니다. - 나의 SSC원칙 및 PRICK에 대한 생각 : 저에게 있어서 모든 관계의 시작은 대화입니다.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호불호를 파악하고 규칙들을 바탕으로 관계를 정립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외의 갑작스러운 행동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제가 용인가능한 선이라면 어느 정도 수긍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상호 합의를 필수라고 생각하고 상대방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플레이 중 물어볼 수도 있고, 플레이가 끝난 후 피드백을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일상에서 이런 부분에 진지하게 대화를 하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돔이든 섭이든 서로 선택하고 배려하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모든 플과 생활에서 서로에 대한 배려와 케어는 필수입니다. - 추구하는 관계 : 연디 > 디엣 > 플파입니다. 일플처럼 일회성이거나 소비적인 활동은 원하지 않습니다. 건오를 시작점으로 하여 관계가 진전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ㅡ 당신에게 바랍니다 ㅡ [내가 바라는 당신] - 대표성향 : 디그레이더 - 부가성향 : 펫, 리틀, 브랫, 프레이 - 당신의 관계정립 : 저와 비슷했으면 합니다. 연디 > 디엣 > 플파이며 플파를 제외하고는 모노입니다. - 그 외 추가로 바라는 점: 이제까지 많은 사진들을 보시면 어느 정도는 공감하시겠지만, 자기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제일 많이 보는 것은 성격과 생각이지만, 부가적으로 체형을 많이 봅니다. BBW는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키도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제가 키가 크지 않은 것도 있지만, 상대방이 키가 크든 작든 각각이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하여, 결혼을 하신 분이나 애인이 있으신 분 등 상대방에게 떳떳하지 못한 관계를 만들 가능성이 있으신 분은 받지 않습니다. 도덕적으로 옳지 못한 행동을 하고싶지는 않습니다. ㅡ 우리가 된다면 ㅡ [우리가 파트너가 된다면] - 우리의 관계 : 연디(모노) > 디엣(모노) > 플파(모노/논모노) -> 대화를 통해 합의 - 우리의 만남 : 당신의 생각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 어느 정도의 대화가 필요한 건 기본이지만, 만나봐야 알 수 있다고 한다면 건오를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거리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직업상 주말과 함께 방학이 있기에 시간을 맞춰서 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적인 이동은 저도 원하지 않으며, 중간에서 만나거나 각자가 있는 지역에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우리가 그려갈 미래 : 나로 인해 상대가 상처받길 원하지 않습니다. 이게 제 관계의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뭐가 됐든 끝은 있겠으나 그 끝마저 서로 깔끔하게 끝내는 방향이 나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욕심일 수 있겠지만, 끝나든 끝나지 않든 그 관계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출처: 왥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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