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5/05 14:38
연하돔이란 자고로
존재 자체가 디그딩이라는 모 지성인의 말이 딱 맞다는 겁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핳 너무 좋아....🫠 당연한 거 아니야 ? 내가 나이도 더 많고 훨씬 더 산 날이 많은데 나도 밖에 나가면 어엿한 직장인인데!! 당장 눈앞에 있는 어린 녀석에게 머리채 잡히고 목줄 채워져서 질질 끌려다니고 존댓말로 명령하면 그 자체로 꼴리고 반말로 명령하면 나이 같은 거 상관없이 난 그냥 그말을 따를 수 밖에 없는 위치라는 게 딱 느껴져서 미쳐버릴 거 같다.... 뭐 이런거죠? 응응... 나 또 생각하니까 설레버려... 제발... 제발.................. 나 착하게 살았어요. 나 말도 잘 들어요...
0
16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