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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5 14:26

이 구역의 우아한 펨돔이 구인을 시작합니다(스팽킹)

무려 '챕터3'에 달하는 구인글이니 커피 한 잔 들고 와요~~* ===========================================================≈=============== [챕터1] 내 성향은? - 펨돔, 스팽커, 약간의 사디 먼저, 제가 추구하는 플의 기본은 '스팽킹의 정석' 이고, 그 밖의 야한(?) 이것저것은 '합의와 학습'에 의해 가능한 부분임을 명시합니다. 스팽킹의 교과서 답게 잔소리와 꾸지람으로 시작해서 가벼운 명령으로 이어지고, 서서히 단계적으로 강도를 올려가는 플레이를 지향해요. 종아리 체벌 역시 강하게 끌리지만, 아무래도 자국이 오래남으면 사회생활이 불편하니까 좀 망설이게되는 영역... (가능하신 분?) 무튼, 저와 플을 하게되면 '기본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클래식한 절차를 경험하게 될겁니다. ex) 무릎 꿇은 당신에게 듣고 따라야 할 말을 알려줍니다. 당신이 마음의 준비가 되면 내 무릎에 엎드린 자세로 핸드스팽이 시작될거에요. 엉덩이에 내리쳐지는 내 손의 감각이 조금씩 선명해질때쯤 찰싹거리는 소리는 매력적인 가벼운 패들로 바뀌어 있을 겁니다. 당신은 화끈거림 속에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의 엉덩이가 점점 붉어져가는 모습이 얼마나 자극적일까 궁금하고, 보고싶은 흑심도 생길거에요. 난 그런 당신에게 집중하라고 적당히 한소리 해주겠죠. 이윽고 당신의 엉덩이가 적당히 열이 오르고 발개지면, 서서히 팬티를 벗겨 내리고 조금은 부끄러움을 느낄지도 모를 당신의 엉덩이에 다시 세찬 핸드스팽으로 내 손의 느낌을 오래 각인 시켜줄겁니다. 이어서 커다란 나무빗 등으로 적절하게 푸르스름한 큰 멍을, 그 위에 한국식 회초리나 케인으로 가늘고 근사한 체벌 자국을 가지런하게 새겨줄거에요. (이 자국은 며칠동안 다 사라질때까지 저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그래야 강도와 빈도수를 조절해서 플을 지속할 수 있을테니까요.) 회초리 자국이 켜켜히 물든 예쁜 엉덩이를 저에게 내보인 상태로 벽을 바라보고 손을 머리 위에 올린채 서서 잠시 반성의 시간을 갖고나면 플은 마무리 됩니다. 정말 클래식 그 자체죠? 온갖 자극이 난무하는 시대에 이런 심플한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려나 걱정되네요. 안으로 움찔움찔 고통을 삼키면서 작은 신음을 참아내다가 한번씩 큰 아찔함에 "아, 잘못했어요!" 하고 자신도 모르게 내뱉는 비명도 무척 사랑스러울것 같아요. 플이 끝나면 따뜻하게 에프터 케어 해주고... 맛있는 룸서비스 시켜먹이고 침대에서 티비보며 뒹굴뒹굴 얘기 좀 나누다가 편하게 푹 쉬고 오라고 먼저 나올겁니다. 물론 원한다면 조금 더 같이 있어주고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드라이브-커피숍 코스도 괜찮겠어요. (물론 당신이 내 맘에 쏙 들었다는 전제 하에) 플할때는 가급적 호텔이나 호텔급인 곳으로 부를겁니다. 장소든 사람이든 '청결하고 관리 잘 되어 있는 것, 예쁘고 멋있고 분위기 좋은'게 다 매력이니까요. 마찬가지로 비위생적인, 가학적인, 인간의 존엄이 극도로 훼손되는 수준의 플레이는 할 생각이 전혀 없어요. 다만, 서로 즐겁자고 하는 플이니 합의하에 어느정도 수치플이나 묶거나 괴롭히거나, 브컨이나 뭐 기타 등등 이런저런 시도를 해 볼 수 있겠죠. [챕터 2] 구인 대상은? - 엉덩이, 종아리 등 체벌, 생활관리 + 약간 야한 이것저것 *** 제가 찾는 파트너는 2 부류로 나뉩니다. 잘 읽어보시고 만약 저에게 노크를 하실때에는 본인이 1번인지, 2번이지 잘 숙고해 본 후에 알려주어요 *** 1번) 일회성 만남보다 주기적(한달에 한 두번) 으로 맞춰나가는 장기적인 관계를 원하는 섭(디엣), 약간의 마조&리틀 ==> 장기적인 인간관계에는 가치교환의 법칙이 중요하기 때문에 외모, 취미, 직업, 사회성, 가치관 등이 어느정도 '중상위 이상' 매력어필 되는 20대 후반~30대 후반 정도 가능합니다. 플에만 한정되지 않은 세심한 관심과 이해관계가 동반됩니다. 2번) 본인의 어떠한 이유로 합의에 의한 단기적 스팽(일플)이 필요하신분으로 엉덩이나 종아리가 근질근질해서 오늘 시원하게 한번 맞고나면 마음이 후련해질 것 같은 분. 자기관리나 감정관리를 위해 마음을 다 잡기 위한 방편으로 일시적인 훈육과 체벌, 정신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은 분 ==> 남녀불문 큰 제한 없음 (여교사가 여학생, 여주인이 하녀를 체벌하는 영상을 자주 봐서 그런지 펨 스팽에도 거부감 없는편) 단기적 필요에 의한 관계이기에 예의와 합의만 잘 갖추면 되고 '당일에 한한' 에프터 케어가 동반됩니다. [챕터 3] YOU에게 하고 싶은 말 나는 너를 그저 '사용하기 위한 도구'로 생각하지 않아. 내 닉네임인 교감공명의 사전적인 뜻은 '피아노의 한 음이 울릴때 그 진동에 의해서 다른 음이 같이 공명하는 현상'이고, 관계에서는 '서로의 감정이나 상황이 일치해서 함께 흔들리고 진동하는 경험'을 의미한다고 해. 너의 성향이 있어서 나의 성향이 채워지고, 나의 성향이 있어서 너의 성향이 채워지고. 그 경험을 통해서 우리가 완전한 상태로 존재한다는걸 인식할때 이 시끄럽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비로소 믿을 만한 쉴 곳이 있다는 안도감을 느끼게될거야. 그리고 불완전한 존재인 나에게 지극히 순종하는 너는, 꽤나 완전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 것 같기도 해. ================================================= 이상 글을 마치며, 혹시 저의 나이, 지역, 외모 등이 궁금하다면 미니 프로필이나 노크의 기능을 이용해주길 바래요. 그리고 괜시리 긴 글을 여기까지 다 읽어주신 분이 있다면, 당신의 심심한 관심 또한 진심으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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