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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5 07:58
어른이날
오랜만에 부농시랑 여유롭게 일어나서 아주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당 중간중간 까불면서 엉덩이, 가슴 스팽도 당하고 브컨도 당하고 그러다 제가 깨물기도 하고 하면서 하루종일 꽁냥거리고 있죠👍👍 오늘 야구도 아주 기분 좋게 이겨서 이제 밖에 나가보려고 합니다~~ 빌러비분들도 연휴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 저희는 하나하나씩 천천히 플레이 강도라던가 가짓수를 늘려가고 있는데요(저는 와라라라라라락 다 하고 싶은데 부농시가 그건 안된대여) 슬슬 다른것(애널플)도 하고 싶다라는 생각에 오늘 슥하고 “우리 이제 늘릴때 되지 않았어?” 라고 물어봤더니 부농시가 바로 “애널하고 싶지” 하더라고요👏👏 안그래도 계속 생각중이라고 “조금만 먹고 와“ 라고 하는 날이 그 날일거라면서 긴장 하고 있으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오늘은 아니니깐 오늘은 맛있는 거 먹구 저 말을 듣게되면 썰 풀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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