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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5 06:40

친구들이 생파해준다고

나를 월미도 펜션으로 끌고왔다. 내 생일은 다음주라고 호소해보았지만 듣지않았다. 이새끼들은 생일케이크에 초도 안꽂고 지들끼리 다 쳐먹고있는 중이다. 근데 내가 했던짓이라 뭐라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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