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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5 02:46
얘기하다 생각난
고양이 한마리를 입양했어요 하지만 네발로 걷지 못해요. 손을 뒤로 묶었거든요 왜 자꾸 사람처럼 행동하려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훈육이 필요해요 손을 뒤로, 다리를 벌려져서 묶어 놓으니 아무것도 못하고 버둥대네요 진동 딜도를 넣어 볼게요… 더 버둥대기 시작했어여 그래서 가만히 있으라고 조용히 하라고 엉덩이를 케인으로 몇대 때렸더니 .. 그릉그릉 대면서 조용해 지네요 좋은건지 아픈건지 구분이 안되는 소리에요 그렇게 조용히 시켜놓고 저는 옆에 앉아서 관심도 주지 않고 뉴스를 봐요 중간중간 진동딜도로 힘들어하며 소리로 방해를 하면 옆에 있던 케인으로 엉덩이를 쳐요 그럼 또 금방 조용해지고 얌전해져요 그렇게 할일을 마치고 고양이가 잘 길들여 졌는지 확인을 하고 딜도만 빼줘요 무릎에 올라오고 싶어 하는거 같아 묶인채로 무릎에 올려 뒷목을 살살 긁어 줘요 그랬더니 좋다고 그릉그릉 다는 소리를 내며 얼굴을 몸에 비비며 좋아하네요 마지막으로 잘 했다고 츄르(짜요짜요)를 줘요 자꾸 사람처럼 한번에 왕 먹으려 하길래 엉덩이를 손으로 힘껏 내리쳤어요 .. 소리를 지르며 울먹이는데 천천히 고양이 답게 먹으라며 츄르를 입술 앞에 대 줬어요 맛있게 잘 먹네요! 다음에도 고양이 훈육을 시켜야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도 잘 못쓰는 사람이 그냥 … 허구로 생각나서 써봤.. 근데 나중에 그대로 해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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