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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4 21:18

성향? 그리고 구인

사실 입문..? 한지 얼마 안되긴 했습니다 처음엔 알고 지내던 누나랑 술 한잔하다가 본인은 자기가 약한 펨돔끼가 있고 섹스리스다 라고 이야기를 꺼내면서 연애를 해도 이런 부분 때문에 오래가지 못한다 라며 속상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펨돔끼가 뭐냐고 물어보니까 구속구를 이용해서 움직임을 통제한 상태에서 오컨 밀킹 니플 루인드 오르가즘 같은 행위에 반응하는 남자의 모습이 좋고 단순히 그냥 자신은 애무를 받는게 좋지 삽입은 별로 좋지도 않고 하고 싶지도 않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뭐 어쩌다가 그 누나랑 파트너..? 관계를 맺고 플레이를 하는데 처음에는 너무 고통스러웠거든요 사정도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쾌락에 정신이 이상해지는 것 같고.. 근데 좀 시간도 지나고 플레이가 반복되고 제가 가죽을 좋아해서 누나가 의상 부분도 맞춰주고 플레이 후에 제가 덩치가 훨씬큰데 누나가 품에 안고서 예뻐해주는게 좋아서 어느 순간 제가 플레이를 기대하고 목줄을 차고 장난감이 되는걸 또 봉사하기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이게 성향이구나! 하고 좀 알아보니 사실 이 분야에서는 거의 바닐라 수준이더라구요.. 물론 소프트한 마미돔을 찾지만 원하는 플은 맞춰 나가려고 노력할거긴 하지만.. 이런 성향을 가지신 돔이 계신지 그리고 이런저도 구인을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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