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6/05/04 10:35

혼쭐나고시픈

요즘 여러 지인들이랑 셋로그를 하는데 그게 일상을 보여주자나요 제가 좀 지멋대로 일상st ex) 밥 먹기 귀찮다고 안 먹기 업무시간에 슈의 라면가게하기 개세게 굴러서 다리에 멍 3개 겟또하기 뭐 이딴식이라 자꾸 그러면 혼난다, 너 혼나~ 소리를 종종 듣는데 뱉는 사람은 암생각없이 말한거겠지만 내 심장은 쿵쾅쿵쾅 머라해야할지 모르는 상태에 빠져버려요..,..,. 나 혼난다는 말이 왜 이렇게 설레지 ㅠ-ㅠ 나만 구런거 아니죠...///

like

0

comment

40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