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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4 08:38
베트남 오니까 다들 슬리퍼 신고 다니던데..
나 넘어뜨리고 다리 벌리게 한 다음 바지 위로 발 올려서 꾸욱 눌러주면서 비웃으면서 다른 나라 언어로 매도해주고 슬리퍼 벗고 내 입에 물린 다음 내 바지 벗겨주고 맨발로 짓밟고 문질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맨발에 슬리퍼 신은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까 이런 생각이 시도때도 없이나요....이런 내 자신이 너무 음흉한 변태같은데...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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