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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4 00:55

잠버릇

제가 알고 있던 저의 잠버릇은 무언가 안고 자기, 피곤하면 잠꼬대하기 정도였는데 부농시랑 같이 자면서 새로운 잠버릇들이 생겼습니다 1. 부농시 껴안고 자기 2. 자다가 멀리 갔다가 부농시가 부르면 데구르르 굴러서 부농시 품에 다시 안기기 3. 뽀뽀 해달라고 입술 내밀고 뽀뽀 안해주면 승질내기 그리고 최근에 또 생긴게 부농시 찌찌 옴뇸뇸하기..입니다 네 이거때문에 카테고리를 19로 했구요.. 제가 리틀이 거의 없는데 잘때는 그러니깐 뭔가 상당히 민망하고 부끄럽고 그러네요 네.........😳😳 오늘도 같이 자기로 했는데 어떤 잠버릇으로 부농시에게 어필할지 저도 궁금하네요👀👀 연휴가 끝나고 출근하신 분들 많으실텐데 화이팅입니당(저도 출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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