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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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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がため 惜しからざりし 命さへ 長くもがなと 思ひけるかな』 [백인일수 제50번] 부농시가 끄적거린 글을 보구서는 오랜만에 백인일수(百人一首)를 적어 답장(?) 답문(?)을 남겨봤다죠 저와 부농시가 연디가 된 지난 12월 31일 이후로 부터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때로는 눈동자에 넘치게 흐를 정도로 때로는 눈썹의 끝에 살짝 비췰 정도로 뭔가 서로의 가치관이 변한다(?) 는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마다 어느 변화던 서로에게 긍정적인 변화였음 좋겠다 싶어요 뭐,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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