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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3 09:36
개냥이 선배
5살 연상 선배도 좋다. 여유롭고 항상 은은하게 웃고있는 눈이 예쁜 선배. 기본템으로 깔끔하게 입고 집에서 추울때는 가디건 걸치고 따뜻한 차 마시는 정적인 선배 취미는 핸드드립 커피나 티타임 즐기기. 내가 베이킹 좋아하니까 내가 만든 디저트로 같이 티타임 즐겼으면 좋겠다. 느긋한 개냥이 느낌. 키는 180 쪼끔 넘고 운동은 즐기지 않지만 체력이나 몸 관리 때문에 하는 정도였으면 좋겠어. 컴퓨터 쓸때는 안경 쓰고 평소에는 안 쓰는데 사실 안경 없으면 흐릿하게 보여서 사람 얼굴 잘 못외우면 재밌겠다. 이름도 잘 못외워서 한글자씩 틀리는데 그게 밉지 않은 사람. 그치만 날 부를 때는 주로 주인님이나 ○○씨라고 부르면 좋겠어. 난 주로 선배라고 부르고 가끔 소개할 때 ○○씨라고 부르는거야. 이 선배 사실 강박도 있고 통제당하는거 좋아해서 내가 일상관리 해주는거 좋아할 것 같아. 내가 끝나고 바로 와요. 늦어도 몇 시에는 들어와요. 하면 어기지 않는거야. 나도 유도리있게 허락 해주기도 하니까 못 뺄 것 같으면 나한테 형식차 허락 받는거지. 근데 조건부 허락이라 몇 번 쌓이면 날 잡아서 혼나는거야. 좋아하는 체벌은 날 안은 상태로 엉덩이 맞는거나 종아리 맞는거. 혼낼때는 마주 안아주지 않는데 해달라고 할때는 몇 대 마다 안아주고 등도 쓸어주고 배에 뽀뽀해주는거야. 우리의 플레이 중에는 대화가 많이 없지만 애프터 케어때부터 도란도란 얘기하는거야. 은은한 풀냄새 나는 생활들이 이어지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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