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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3 08:51

내가 가장 아끼는 촬영물 BEST 3

첫번째는 BLUV 모든 구성원분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 YOU ARE MORE THAN BEAUTIFUL 두번째는 전광판에 우는 얼굴이 나와서 한복판의 LOVE HERE와 너무 대비되는 순간이라 이 구도를 내가 지금 못찍으면 이 순간이 평생 생각나고 후회할 것 같다고 생각해서 찍은거 안흔들리고 찍혀서 너무 감동받고 울뻔함 세번째는 구구구여친이 生活이라는 간판을 내 방식대로 찍어달라고 부탁해서 찍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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