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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3 08:29
나 혼자만의 주절주절🥸
나는요 여리여리하고 *이쁜* 사람을 좋아함미다 외모↔성향이 직접적으로 연결된건 아니지만.. 제가 말한 *이쁜*은 단순 외모취향이기도 하지만 - 보호본능 - 통제 욕구 - 감정 몰입을 하고 싶은 대상상 - 내 품 안에 들어오는 느낌 기타등등 같은 심리랑 연결된거 같아요🤔 연약함 순종성 예민함 감정 교류의 깊이도 중요하고요 그래서 제 취향은 그런 *연하*남/녀 에요 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의 취향은 뭔지 적고 가세여(심심하니까) + 그리고 또 하나의 고찰)) 저는 원래 소유욕도 없고 사실 누구를 소유 할 만한 인물도 안되는 사람이라 오려면 오고 가려거든 편하게 가라~ 해왔는데 요즘 문득 연디를 하면서 소유욕이 자리잡기 시작했고 플파들과 플을 점점 안하게 되고있어요🤔 뭐 논모노여도 사람이기에 흔하게 생기는 감정 변화 같은거겠지만🤔 분리 가능했던 플과 감정의 경계가 흐트러진 느낌이랄까 그래서 혹시 나는 이제 논모노가 아니게 된걸까? 하는 생각이 듬 그렇다고 내가 모노이냐? 쓰으으읍🤔🤔🤔 그건 아닌거같음 정말 중요한 사람이 생긴거지 다른 플파들에게 나눠주던 사랑을 안주는건 아님 예전에 나는 사람들을 정말 자유롭게 만나고 감정을 나눴다면 지금은 조금 더 특별한 사람에게 집중하고 잇다~~~ 정도 일까나 아기새들한테 주던 애정이 사라진 건 아님🤔🤔 암튼 누군가를 더 아게 되니까 플레이도 많이 순해졌고 근대 또 그게 내 욕구를 다 풀진 못하지만 어느정도 양보하게 되는거 같음🤔 그럼 아마도 어쩌면 나는 소유를 하고 싶은게 아니라 그 사람을 조금 더 특별하게 지키고 싶은걸지도 모르겟다~~~~~~~는 생각도 듬🥸 아무튼 참 어렵다 어려워입니다~~~🥸🥸🥸🥸 하오씨...담배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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