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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3 02:58
아.
아.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이걸 여기서 꺼내자니 너무 tmt가 될 것 같고. 전혀 원치 않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아니 이게 정말 감정을 형용하지 못하겠는게 너무 답답하면서도 인생은 원래 이런건가 싶고. 그러면서 동시에 이걸 글로 써내는 사림들이 참 부럽고 하면서도 내가 그들처럼 된다면 더 이상 나는 내가 아니게 될거라 생각해서 엄두도 못내겠고. 결론이 뭘까? 인생 처음으로 진짜 내 두뇌속에서 일어나는 과정을 다 글로 적어본건데. 결국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이 뭐지? 어라 글을 쓰다보니까 잊은건가. 아닌데. 분명 주제가 있었는데. i fucking lost it, u know? 아오 샤갈. 이 놈의 금붕어 기억력. 어떻게 튼튼해지는거지? 매일 너무 자존심이 강하다고 공격받아왔는데. 아 자존심을 낮추고 나 자신을 높이는 방법이 존재하는건가? 정말 모르겠다. 나는 나인데. 그냥 지금의 내가 나인데. 미래나 과거의 내가 나이면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닌건가? 아 그건 아니야. 어쨌든 순간 순간의 내가 나니까. 그런데 이런 나를 모두가 싫어하면 어쩌지? 아냐. 누군가는 좋아해줄거야. 제발 그러길 바라는데… 확률이 너무 낮다.)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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