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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3 00:00
사실
어제 부농이가 친구 일 도와주러 가는데 렌즈파는 곳이라 여자들이 많이 오잖아요👀 근데 부농이가 친절하고...잘생기고 귀엽고 이쁘고 하니까 뭔가 그날의 호르몬과 질투가... 복합적인 감정으로 그래서 우울했답니다🫣 어제 부농이한테 살짝 차갑게 했다가 오늘 아침에 사실대로 이야기하니 부농이 웃음 터져서 민망했어요🫣🫣🫣 걱정해주셨던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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