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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2 23:36
투명수갑
투명 수갑이란거 참 좋은 것 같아요. 맥박 뛰는 부분끼리 붙여놓고, 이거 떨어지면 혼나는거야. 어떻게 혼날지 궁금해? 그럼 해봐. 깃털로 옆구리랑 가슴 간지럽히고 배방구하고 잔뜩 귀여워해주고싶다. 조금씩 성감대 자극하면서 결국에는 넣어달라고 눈물 흘리게 괴롭히고싶다. 결국 손목 떨어지면 하던거 다 멈추고 가만히 바라만보기.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네가 방금 무슨 잘못했는지 생각해보라고 하고싶어. 눈치채고 수갑 제대로 못해서 죄송하다고 말하면 꼬집으면서 뭐 때문에 그런거야? 진짜로 죄송하다 생각해? 왜 그랬어. 장난스럽게 화내고 싶어 🤦♀️ 괴롭히는 맛 좋은 사람, 잘 우는 사람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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