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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2 00:59
익숙해져서 그런가
원래도 잠을 잘 때 무언가 안고 자야 잠을 잘잤는데 요즘엔 안고 안자면 잠이 안오더라고요.. 아무래도 부농시 품에 안겨서 부농시를 꼭 안고 자는 게 버릇이 되어서 그런가 싶은데🧐 오늘 일정 때문에 본가에서 잤는데 본가는 안고 잘만한 인형이 없거든요 새벽에 깼는데 안고 잘게 없어서 한참을 뒤척이다가 겨우 잠들었습니다... 아예 잠을 못 잘 정도가 되었다는 게 스스로 놀랍더라구요 그런 놀라움에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 아무래도 모질이 품 중독 뭐 이런건가봐여 저는 오늘 멀리 대구까지 갑니다..... 그래서 쉬는 게 쉬는 거 같지 않네여... 빌러비 분들은 편히 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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