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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1 20:06

아직은

상대편분들이 너무 수치스럽다고 실천하진 못했지만 • 화장실 변기 위에 내 무릎에 앉은 채 눈 마주 본 채로 내 허벅지에 쉬야하기 • 강아지용 배변패드 깔아주면 가서 칭찬해달라는 눈으로 날 쳐다보면서 쉬야하기 • 이미 갔는데, 그만해주세요 라는 말이, 더 해주세요 한번 더 가게해주세요 라는 말로 바뀔때까지 계속 나한테 사용당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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