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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1 09:12

내게 필요한 건

잦은 야근에 하루에 3-4시간씩 자면서 일하느라 컨디션이 매우 안좋네요 어떤날은 밤새고 30분, 1시간 자고 외근나가기도하고.. 한달정도 이렇게 지내니 어제는 드디어 한계에 부딪힌것 같았어요 이러다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하는 현타가 세게 왔습니다 분노와 억울함과 스스로에 대한 미안한 감정에 한바탕 눈물을 쏟아내고나니 감정이 좀 추스러지네요 오늘은 병원가서 수액도 맞고 왔습니다 이럴땐 옆에서 조용히 내옆에 있어줄 사람이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슬브가 필요할지도요..? 요즘같은 땐 현실을 잊고 2박3일은 플만하면서 있고싶네요. (분명 로맨스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결국 잔뜩 봉사받고, 괴롭히는 걸로 마무리되겠지만요ㅎㅎ) 예쁘게 잘 울어줄 이쁘니는 어디에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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