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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1 04:18
훈육
하고 싶은 거 마음껏 해보라고 한 뒤. "내가 ○○는 □□□한 뒤에 하라고 했었지? 근데 어겼네?" 이미 가르친 부분을 복습시키며 가슴을 후려치고. "아아, 가정교육을 잘못 받은 건가. 어디서 이렇게 배워먹은 거야?" 아직 안 가르친 것도 내 마음에 안 들면 혼내고 각인시켜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더 심한 체벌이 있을 줄 알라고. 그러고 싶네. 그러다가 잘한 부분, 고친 점이 있으면 마구 쓰다듬고 뽀뽀해줘야지. 자존감은 살려주고, 내 앞에서의 자존심은 산산조각내서, 강하고 귀여운 아이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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